광시
대지에 새겨진 시
산기슭에서 구름까지 이어지는 계단식 논은 사람과 산의 오백 년 대화입니다.
만리장성이 지켜온 것
황산을 보고 나면 다른 산이 필요 없다
삼천 기봉, 팔백 청수